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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12호

이웅재고가 (李雄宰古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7.12.31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오수면 둔덕리 456-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웅재

현 소유자의 16대 선조 춘성정이 지은 집이라고 전하며, 여러번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북에서 남으로 비탈진 대지에 동남향으로 건물이 있다.

안채는 동서 양쪽에 날개를 달았으며, 큰 방의 오른쪽에 머릿방 대신 도장방이 있고, 그 남쪽에 머릿방을 두었다. 안채 앞쪽에는 안행랑채가 안채를 감싸고 있으며, 안행랑채는 방아실·안변소·안광·책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행랑채의 동쪽에는 一자형으로 각 2칸씩의 방과 마루를 지닌 사랑채가 있다. 기록에 의하면 고종 1년(1864)에 지었다고 하며, 중앙부 한 곳에만 출입문이 있다.

대문재는 중앙에 솟을대문을 두었으며 ‘유명조선효자증통정대부사 조참의이부위지려’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이것은 고종 7년(1870)에 내려진 것으로 문간채도 이 무렵에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대문 남쪽에는 바깥 변소가 있으며 전면 좌우에는 석상이 있다.

현 소유자의 16대 선조 춘성정이 지은 집이라고 전하며, 여러번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북에서 남으로 비탈진 대지에 동남향으로 건물이 있다.

안채는 동서 양쪽에 날개를 달았으며, 큰 방의 오른쪽에 머릿방 대신 도장방이 있고, 그 남쪽에 머릿방을 두었다. 안채 앞쪽에는 안행랑채가 안채를 감싸고 있으며, 안행랑채는 방아실·안변소·안광·책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행랑채의 동쪽에는 一자형으로 각 2칸씩의 방과 마루를 지닌 사랑채가 있다. 기록에 의하면 고종 1년(1864)에 지었다고 하며, 중앙부 한 곳에만 출입문이 있다.

대문재는 중앙에 솟을대문을 두었으며 ‘유명조선효자증통정대부사 조참의이부위지려’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이것은 고종 7년(1870)에 내려진 것으로 문간채도 이 무렵에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대문 남쪽에는 바깥 변소가 있으며 전면 좌우에는 석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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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