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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2호

반계 윤웅렬 별장 (磻溪 尹雄烈 別莊)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건물 3棟, 바위 1基, 못 1基, 소폭포 1基, 토지 413.5㎡
지정(등록)일 1977.03.17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19 (부암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명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높은 터 위에 행랑대문채가 있고 그 안에 사랑채와 안채가 있는 집이다.

대문채는 一자형으로 오른쪽 둘째 칸은 사랑채와 연결되어 있고, 사랑채는 방과 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서쪽에는 툇마루를 달았다. 안채는 행랑대문채의 동북쪽에 자리하고 있고,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건넌방과 안방이 배치되어 있다. 안방의 남쪽에 부엌과 방이 있으며, 사랑채와 안채의 옆면 뒷쪽에는 정원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내칸을 두었다.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안채와 정원이 잘 꾸며져 있으며, 전통 한옥건물에서 조금씩 현대화해가는 초기 과정의 특색을 보이고 있는 집이다.



※ 지정명칭을 "부암동윤응렬대감가"에서 "반계윤웅렬별서"로 변경함.(2006. 7. 6)

높은 터 위에 행랑대문채가 있고 그 안에 사랑채와 안채가 있는 집이다.

대문채는 一자형으로 오른쪽 둘째 칸은 사랑채와 연결되어 있고, 사랑채는 방과 방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서쪽에는 툇마루를 달았다. 안채는 행랑대문채의 동북쪽에 자리하고 있고,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건넌방과 안방이 배치되어 있다. 안방의 남쪽에 부엌과 방이 있으며, 사랑채와 안채의 옆면 뒷쪽에는 정원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내칸을 두었다.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안채와 정원이 잘 꾸며져 있으며, 전통 한옥건물에서 조금씩 현대화해가는 초기 과정의 특색을 보이고 있는 집이다.



※ 지정명칭을 "부암동윤응렬대감가"에서 "반계윤웅렬별서"로 변경함.(2006.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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