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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속문화재 제10호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 (龍仁 韓山李氏 陰崖公派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7.12.26
소 재 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198번길 30-4 (지곡동, 음애이자선생고택)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산이씨음애공파종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용인시 문화관광과 031-324-2147, 2148

조선 중종 때 덕행 높은 이자(1480∼1533) 선생이 살던 곳이라고 전하는 옛집이다. 현재 행랑채는 불에 타 없어지고 본채만 남아 있다.

본채는 사랑채와 안채가 연결되어 ㄷ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는데 본채 앞쪽에 一자형 행랑채가 있어 트인 ㅁ자 형식의 배치를 이루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행랑채는 소실되어 현재 본채만 남아 있다. 별도로 사당을 짓는 일반 양반집과 달리 이 집에는 사당을 따로 두지 않았다. 다만 본채 북서쪽에 청방을 두고 단청을 하여 이곳을 제사 공간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사랑채와 안채가 한 건물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내외가 사용하는 공간을 구분되는 특이한 평면구조를 보이는데 인근의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이해룡 고가 등과의 연관성이 보이는조선시대 경기지역의 중류주택의 일면을 보여준다.

조선 중종 때 덕행 높은 이자(1480∼1533) 선생이 살던 곳이라고 전하는 옛집이다. 현재 행랑채는 불에 타 없어지고 본채만 남아 있다.

본채는 사랑채와 안채가 연결되어 ㄷ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는데 본채 앞쪽에 一자형 행랑채가 있어 트인 ㅁ자 형식의 배치를 이루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행랑채는 소실되어 현재 본채만 남아 있다. 별도로 사당을 짓는 일반 양반집과 달리 이 집에는 사당을 따로 두지 않았다. 다만 본채 북서쪽에 청방을 두고 단청을 하여 이곳을 제사 공간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사랑채와 안채가 한 건물로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내외가 사용하는 공간을 구분되는 특이한 평면구조를 보이는데 인근의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이해룡 고가 등과의 연관성이 보이는조선시대 경기지역의 중류주택의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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