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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재 제9-4호

수산본향당 (수산본향당)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268
지정(등록)일 2005.04.06
소 재 지 성산읍 수산리 451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수산리새마을회
관리자(관리단체) 서귀포시,남제주군

2005년 4월 6일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료 9-4로 지정되었다. 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그곳에 적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산본향당은 울뤠모루 하로산당이라고도 하며, 수산리 주민들의 생산, 물고, 호적, 장적을 관장한다. 당신은 하로산신이며 한라산에서 솟아난 당신의 계열로 생각된다. 당집 안에는 나무로 만든 신상을 모시고 있는데, 현재 머리 부분은 훼손된 상태이다. 제일은 1월 2일(신과세제), 1월 15일(영등제), 2월 13일(영등송별제), 7월 8일(마불림제), 11월 4일(시만군대제)이다. 이 당에 뿌리를 두고 당들이 시흥리, 신양리 등 인근 마을에까지 생겨났다." 밭 사이로 난 작은 길을 따라 가면 당집이 보인다. 시멘트로 당집을 크게 짓고, 시멘트와 돌을 이용해 담을 쌓았다. 당집 안으로 들어가면 정면에 커튼이 쳐진 것이 보인다. 커튼을 걷으면 벽의 한쪽을 안쪽으로 약간 들어가도록 만들어서 제단을 만들었다. 시멘트로 된 2단 제단 뒤로 벽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고, 그 앞에 신상 2개를 모시고 있다. 나무 인형은 목이 없는데, 좌측에는 빨간색 남자 한복을 입힌 인형이, 우측에는 초록색 여자 한복을 입힌 인형이 있다. 제단에는 촛대, 술잔, 향로, 소주병들이 있고 명실도 걸려 있다. 제단의 양쪽으로도 단을 마들어서 그릇, 향로, 촛대, 술병, 돗자리 등을 보관하고 있다.

2005년 4월 6일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료 9-4로 지정되었다. 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그곳에 적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산본향당은 울뤠모루 하로산당이라고도 하며, 수산리 주민들의 생산, 물고, 호적, 장적을 관장한다. 당신은 하로산신이며 한라산에서 솟아난 당신의 계열로 생각된다. 당집 안에는 나무로 만든 신상을 모시고 있는데, 현재 머리 부분은 훼손된 상태이다. 제일은 1월 2일(신과세제), 1월 15일(영등제), 2월 13일(영등송별제), 7월 8일(마불림제), 11월 4일(시만군대제)이다. 이 당에 뿌리를 두고 당들이 시흥리, 신양리 등 인근 마을에까지 생겨났다." 밭 사이로 난 작은 길을 따라 가면 당집이 보인다. 시멘트로 당집을 크게 짓고, 시멘트와 돌을 이용해 담을 쌓았다. 당집 안으로 들어가면 정면에 커튼이 쳐진 것이 보인다. 커튼을 걷으면 벽의 한쪽을 안쪽으로 약간 들어가도록 만들어서 제단을 만들었다. 시멘트로 된 2단 제단 뒤로 벽에는 태극기가 걸려 있고, 그 앞에 신상 2개를 모시고 있다. 나무 인형은 목이 없는데, 좌측에는 빨간색 남자 한복을 입힌 인형이, 우측에는 초록색 여자 한복을 입힌 인형이 있다. 제단에는 촛대, 술잔, 향로, 소주병들이 있고 명실도 걸려 있다. 제단의 양쪽으로도 단을 마들어서 그릇, 향로, 촛대, 술병, 돗자리 등을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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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064-760-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