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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9호

자양금 (紫陽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과학기술 / 놀이유희용구 / 악기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1994.12.30
소 재 지 충청북도 제천시
시 대 1800년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제천시 문화예술과 043-641-5522

거문고는 5세기 이전 고구려에서 만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악기로, 3옥타브 정도를 오르내리는데 우리나라 악기 중 가장 넓은 음역을 자랑한다.



이 거문고는 유중교((柳重敎), 1821-1893)가 연주하던 칠현(七絃)의 거문고로서 그의 후손인 유성균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기증받아 제천의병전시관에서 전시 관리하고 있으며 1800년대 중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거문고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거문고의 재질은 질좋은 오동나무로 괘는 14개, 현은 7개로 악기의 윗면에는 5행 34자 뒷면에는 4행 76자(악기의 유래 등으로 유중교의 기록으로 보여진다)가 음각되어 있으며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나 현은 부식되어 1995년도에 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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