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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재 제8-16호

인성리방사탑1호 (인성리防邪塔1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5.08.26
소 재 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497,493경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서귀포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064-760-2502

방사탑은 마을의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보인다거나 어느 한 지형의 기가 허한 곳에 마을 공동으로 쌓아 올린 돌탑으로, 부정과 악의 출입을 막아 마을을 편안하게 하고자 하는 신앙 대상물이다.

인성리에서 단산으로 가는 길에는 ‘알뱅디’라 불리는 넓은 평지가 있는데, 이곳에 4기의 방사탑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을에 불이 자주 나고 가축이 병들어 죽는다 하여 쌓아 놓은 것인데, 1950년대 훈련소가 들어서면서 군인들이 허물어버려 2기만 남아 있다.

2기 중 동쪽에 있는 것이 이 탑으로, 윗부분이 상당히 무너져 탑 위에 세웠던 석상이 탑 옆에 따로 놓여 있다. 높이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밑지름이 210㎝인 것으로 보아 적어도 2m쯤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방사탑은 마을의 어느 한 방위에 불길한 징조가 보인다거나 어느 한 지형의 기가 허한 곳에 마을 공동으로 쌓아 올린 돌탑으로, 부정과 악의 출입을 막아 마을을 편안하게 하고자 하는 신앙 대상물이다.

인성리에서 단산으로 가는 길에는 ‘알뱅디’라 불리는 넓은 평지가 있는데, 이곳에 4기의 방사탑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을에 불이 자주 나고 가축이 병들어 죽는다 하여 쌓아 놓은 것인데, 1950년대 훈련소가 들어서면서 군인들이 허물어버려 2기만 남아 있다.

2기 중 동쪽에 있는 것이 이 탑으로, 윗부분이 상당히 무너져 탑 위에 세웠던 석상이 탑 옆에 따로 놓여 있다. 높이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밑지름이 210㎝인 것으로 보아 적어도 2m쯤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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