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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속문화재 제7호

월촌입석 (月村立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기타종교조각 / 민간신앙조각 / 석조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4.09.27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입석동 417-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제시

선돌은 길쭉한 자연석이나 커다란 돌을 일부만 다듬어 똑바로 세운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을 말한다.

입석리 마을 입구에 서 있는 이 선돌은 마을의 당산으로 수호신 기능을 하여, 재앙을 막아주고 풍년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고 있다.

사각기둥 모양의 자연석으로 높이 210㎝, 너비 62㎝, 두께 40㎝의 크기이다. 윗부분은 마모가 심하여 확실치 않으나 사람 얼굴 형상과 같은 것이 표현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보름에 당산제를 지낸 뒤 남녀로 편을 나누어 줄다리기를 하는데, 여자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믿고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사용한 동아줄을 선돌에 감아두는데, 줄에 손을 대면 불행이 생긴다하여 다음 제사가 있는 1년간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한다. 선돌을 세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선돌은 길쭉한 자연석이나 커다란 돌을 일부만 다듬어 똑바로 세운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을 말한다.

입석리 마을 입구에 서 있는 이 선돌은 마을의 당산으로 수호신 기능을 하여, 재앙을 막아주고 풍년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고 있다.

사각기둥 모양의 자연석으로 높이 210㎝, 너비 62㎝, 두께 40㎝의 크기이다. 윗부분은 마모가 심하여 확실치 않으나 사람 얼굴 형상과 같은 것이 표현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보름에 당산제를 지낸 뒤 남녀로 편을 나누어 줄다리기를 하는데, 여자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믿고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사용한 동아줄을 선돌에 감아두는데, 줄에 손을 대면 불행이 생긴다하여 다음 제사가 있는 1년간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한다. 선돌을 세운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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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063-540-3884, 3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