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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6호

청주 박광우 묘 출토유물 (淸原 朴光佑 墓 出土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수량/면적 3점
지정(등록)일 1982.12.17
소 재 지 충청북도 청주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예술과 043-201-2023

조선 명종 대의 문신인 박광우 선생의 묘에서 나온 유물로, 시신을 담는 관(棺)·청동방울 7개·백자항아리 1점이다. 원래의 묘소였던 경기도 파주군 조리면 오산리에서 현재 자리로 묘를 옮길 때 발견된 유물들로, 파손이 적다.

향나무로 만든 관은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직사각형 형태로, 안팍의 2중으로 되어 있다. 내관은 길이 250.5㎝, 폭 69.6㎝이고, 외관은 길이 280㎝, 폭 99.5㎝이다. 내관의 바닥에는 7개의 구멍을 불로 뚫은 널빤지가 깔려 있는데, 이것이 바로 시신 밑에 두는 칠성판(七星板)이다. 청동방울은 시신의 발 밑에서 발견되었는데, 표면에 장식이 없고 지름 2.6㎝의 크기이다. 백자항아리는 조선 전기에 유행하던 부장품 중 하나로, 목이 짧고 입구가 좁은 특징을 보이며 뚜껑에는 연꽃 봉우리 모양의 꼭지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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