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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속문화재 제5호

논공천왕당 (論工天王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6.04.20
소 재 지 논공읍 북리 462 논공읍 북리3길 2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달성군 관광과 문화재팀 053-668-3161~2

천왕당은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 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당이다. 1940년대의 보고에 의하면 대구부근에서는 누석단을 천왕당거리 또는 귀천왕이라 칭하고 당이 건립된 것을 천왕당이라 한다 했다. 또한 1982년의 보고에는 영천 경주 등지에서는 서낭당을 천왕당이라 부른다고 하였다.

서낭신앙은 중국에서 고려시대에 전래한 신앙인데 양자의 신앙적 기능이 서로 비슷하여 복합된 것이라 보기도 한다. 즉 대구를 비롯한 경북일대에서는 서낭당을 천왕당이라 부르기도 하고 성황당이라 부르는 곳도 있다.

이곳 천왕당은 논공읍 남리와 북리 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세운 신당으로 남리의 동쪽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천왕당의 측면과 배면에는 돌담을 둘렀으며 주위에는 노송들이 에워싸고 있다. 이 건물은 원래 마을 입구(현재 남리 680-1번지일원)에 있었으나 1924년 이곳으로 이건한 것으로 최초의 건립은 상량문에 咸豊3년9월(1853년)이라 적혀 있다.

천왕당은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 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당이다. 1940년대의 보고에 의하면 대구부근에서는 누석단을 천왕당거리 또는 귀천왕이라 칭하고 당이 건립된 것을 천왕당이라 한다 했다. 또한 1982년의 보고에는 영천 경주 등지에서는 서낭당을 천왕당이라 부른다고 하였다.

서낭신앙은 중국에서 고려시대에 전래한 신앙인데 양자의 신앙적 기능이 서로 비슷하여 복합된 것이라 보기도 한다. 즉 대구를 비롯한 경북일대에서는 서낭당을 천왕당이라 부르기도 하고 성황당이라 부르는 곳도 있다.

이곳 천왕당은 논공읍 남리와 북리 두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세운 신당으로 남리의 동쪽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천왕당의 측면과 배면에는 돌담을 둘렀으며 주위에는 노송들이 에워싸고 있다. 이 건물은 원래 마을 입구(현재 남리 680-1번지일원)에 있었으나 1924년 이곳으로 이건한 것으로 최초의 건립은 상량문에 咸豊3년9월(1853년)이라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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