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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재 제4-1호

김석윤가옥 (金石崙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2동
지정(등록)일 1978.11.14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진남로 44 (화북일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석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화예술과 064-728-2731~5

제주도의 민가 가운데 기와집은 매우 드믈다. 관리들의 주거지인 묵은성과 연육포구인 화북,신촌, 조천에 몇 채가 산재했을 정도였다. 1904년 건축하여 3대째 내려오는 이 집은 제주 민가의 발전형식 중 대표적인 예라 볼수 있다. 먼문간과 안거리만 기와집이고 밖거리와 모커리는 초가로 마당을 중심으로 ㄷ자형 별동으로 배치시킴으로써 제주의 전통 주거형식의 바탕에다 한본토의 상류주택이 지닌 남성공간인 사랑채의 기능을 접합된 형식을 보여준다. 특히 매우 무겁고 거친 원형 제주기와 몰팡돌, 넓은 눌왓(가리의 터), 우영팟(터앝)과 사랑채 우영에 사군자인 국화, 대나무, 매화로 조경한 전용정서 공간이 마련된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제주도의 민가 가운데 기와집은 매우 드믈다. 관리들의 주거지인 묵은성과 연육포구인 화북,신촌, 조천에 몇 채가 산재했을 정도였다. 1904년 건축하여 3대째 내려오는 이 집은 제주 민가의 발전형식 중 대표적인 예라 볼수 있다. 먼문간과 안거리만 기와집이고 밖거리와 모커리는 초가로 마당을 중심으로 ㄷ자형 별동으로 배치시킴으로써 제주의 전통 주거형식의 바탕에다 한본토의 상류주택이 지닌 남성공간인 사랑채의 기능을 접합된 형식을 보여준다. 특히 매우 무겁고 거친 원형 제주기와 몰팡돌, 넓은 눌왓(가리의 터), 우영팟(터앝)과 사랑채 우영에 사군자인 국화, 대나무, 매화로 조경한 전용정서 공간이 마련된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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