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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3호

평창동보현산신각 (平倉洞普賢山神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산신당
수량/면적 건물 1棟, 토지 21.8㎡
지정(등록)일 1973.01.17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541-1번지
시 대 시대미상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종로구

산신각은 한국의 토속신인 산신 곧 산신령을 모시는 곳으로 마을과 절을 수호하는 기능을 갖는다.

삼각산 보현봉 기슭에 자리하고 이 산신각은 남산신각으로, 원래는 여산신각, 부군당 신목과 함께 있었으나, 여산신각과 부군당 건물은 현존하지 않고 다만 보현산신각과 부군당 신목(서울시지정보호수 제65호)만 남아있다.

건물은 앞면과 옆면이 모두 1칸으로 되어있고,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지붕선이 ‘사람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을 얹었다. 내부 정면에는 노인과 범을 그려 놓은 ‘기호노인상(騎虎老人像)’의 산신도가 걸려있다.

건립연대는 산신각 제단 위에 있는 종에 ‘정유년(丁酉年)’이라 새겨 놓아, 이것이 1957년 인지, 1897년 인지, 아니면 그 이전의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는 매년 음력 3월 1일 마을 노인들에 의해 유교식으로 행하여 지는데, 그 제물은 집집마다 배분되었다.

내부에 모셔둔 산신도가 우리나라 고대의 산신개념을 가진 민속자료로서 소중한 가치를 지니며, 산신을 섬기는 산악숭배 전통과 동제의 전통이 잘 결합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산신각은 한국의 토속신인 산신 곧 산신령을 모시는 곳으로 마을과 절을 수호하는 기능을 갖는다.

삼각산 보현봉 기슭에 자리하고 이 산신각은 남산신각으로, 원래는 여산신각, 부군당 신목과 함께 있었으나, 여산신각과 부군당 건물은 현존하지 않고 다만 보현산신각과 부군당 신목(서울시지정보호수 제65호)만 남아있다.

건물은 앞면과 옆면이 모두 1칸으로 되어있고, 지붕은 옆면에서 보았을 때 지붕선이 ‘사람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을 얹었다. 내부 정면에는 노인과 범을 그려 놓은 ‘기호노인상(騎虎老人像)’의 산신도가 걸려있다.

건립연대는 산신각 제단 위에 있는 종에 ‘정유년(丁酉年)’이라 새겨 놓아, 이것이 1957년 인지, 1897년 인지, 아니면 그 이전의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는 매년 음력 3월 1일 마을 노인들에 의해 유교식으로 행하여 지는데, 그 제물은 집집마다 배분되었다.

내부에 모셔둔 산신도가 우리나라 고대의 산신개념을 가진 민속자료로서 소중한 가치를 지니며, 산신을 섬기는 산악숭배 전통과 동제의 전통이 잘 결합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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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