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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재 제2-40호

돌하르방 (돌하르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1.08.26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제***
관리자(관리단체) 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064-760-2502

우석목·무석목·벅수머리 등으로 불리우는 이 석상은 제주목·정의현· 대정현의 성문 입구에 세워졌던 것이나, 현재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대학·제주시청·제주국제공항· 삼성혈·관덕정 등에 산재하여 있으며 제주시내에 21기, 성읍에 12기, 대정의 인성·안성·보성에 12기 도합 45기가 있다.

석상의 형태는 대체로 벙거지형 모자, 부리부리한 왕방울 눈, 큼지막한 주먹코, 꼭다문 입술 두손은 배위 아래로 위엄있게 얹은 모습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의 크기는 평균 신장이 제주 187Cm, 성읍 141Cm, 대정 134Cm 이며 제작 연대는 영조 30년(1754) 경으로 추정되고 있다.이 석상은 성문 앞에 세워져서 수호신적·주술종교적·경계금표적 기능을 했건 것으로 육지의 장승의 기능과 유사 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돌하르방은 오늘날 국내외에서 제주도를 표상하는 상징물처럼 잘 알려졌을뿐더러, 세계인들의 총애를 받는 진중한 민속자료다.

'돌하르방'이란 말은 근래에 생긴 명칭이고, 원래의 이름은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등이다.

우석목·무석목·벅수머리 등으로 불리우는 이 석상은 제주목·정의현· 대정현의 성문 입구에 세워졌던 것이나, 현재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대학·제주시청·제주국제공항· 삼성혈·관덕정 등에 산재하여 있으며 제주시내에 21기, 성읍에 12기, 대정의 인성·안성·보성에 12기 도합 45기가 있다.

석상의 형태는 대체로 벙거지형 모자, 부리부리한 왕방울 눈, 큼지막한 주먹코, 꼭다문 입술 두손은 배위 아래로 위엄있게 얹은 모습을 하고 있다. 돌하르방의 크기는 평균 신장이 제주 187Cm, 성읍 141Cm, 대정 134Cm 이며 제작 연대는 영조 30년(1754) 경으로 추정되고 있다.이 석상은 성문 앞에 세워져서 수호신적·주술종교적·경계금표적 기능을 했건 것으로 육지의 장승의 기능과 유사 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돌하르방은 오늘날 국내외에서 제주도를 표상하는 상징물처럼 잘 알려졌을뿐더러, 세계인들의 총애를 받는 진중한 민속자료다.

'돌하르방'이란 말은 근래에 생긴 명칭이고, 원래의 이름은 '우석목', '무석목', '벅수머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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