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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224호

화성 화량진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지
수량/면적 121,348㎡
지정(등록)일 2016.05.30
소 재 지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지화리 산 90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화성시 문화예술과 031-369-3710

돌로 쌓은 포곡식(包谷式; 성 내부에 계곡을 포용하고 있는 형태) 건축물로 흙으로 쌓았던 남벽은 소실됐다. 성벽의 밑 부분에는 높이 15㎝ 정도의 큰 돌을 쓰고 윗부분에는 높이 12, 9, 10㎝ 정도의 비교적 얄팍한 돌을 사용하였다. 현재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에서 살펴볼 때 11겹으로 쌓여 있는데, 29×20×6㎝, 21×14×6㎝, 63×17×13㎝ 정도의 다듬지 않은 막돌을 사용하였다.

북벽으로부터 11m 떨어진 곳에 폭 220㎝의 해자(垓子)가 있고 해자 밖으로 상단부의 폭이 180㎝인 망루가 있다. 성 내부에서는 우물 1곳에 발견되었다.

발견된 유물로는 특히 기왓조각이 많으며, 자기류도 있다. 기왓조각은 투박한 조선시대의 것들이 많고,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상감(百象嵌)의 마상배(馬上盃)청자조각도 발견된다. 발견된 유물을 통해 고려말 이후의 산성으로 추정된다.

돌로 쌓은 포곡식(包谷式; 성 내부에 계곡을 포용하고 있는 형태) 건축물로 흙으로 쌓았던 남벽은 소실됐다. 성벽의 밑 부분에는 높이 15㎝ 정도의 큰 돌을 쓰고 윗부분에는 높이 12, 9, 10㎝ 정도의 비교적 얄팍한 돌을 사용하였다. 현재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에서 살펴볼 때 11겹으로 쌓여 있는데, 29×20×6㎝, 21×14×6㎝, 63×17×13㎝ 정도의 다듬지 않은 막돌을 사용하였다.

북벽으로부터 11m 떨어진 곳에 폭 220㎝의 해자(垓子)가 있고 해자 밖으로 상단부의 폭이 180㎝인 망루가 있다. 성 내부에서는 우물 1곳에 발견되었다.

발견된 유물로는 특히 기왓조각이 많으며, 자기류도 있다. 기왓조각은 투박한 조선시대의 것들이 많고, 조선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상감(百象嵌)의 마상배(馬上盃)청자조각도 발견된다. 발견된 유물을 통해 고려말 이후의 산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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