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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210호

연천신답리고분 (漣川薪畓里古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2기
지정(등록)일 2005.10.10
소 재 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연천군 문화관광체육과 031-839-2144

‘신답리 고분’은 연천 강내리 고분과 함께 경기 북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고구려 고분이다. 봉분 형태는 원형으로 보고되었지만, 방대형(方臺形) 일 가능성도 있다. 두 고분은 오래 전에 도굴되어 사람이 드나들 정도의 구멍이 수직으로 뚫려 있었으며, 주변에 고분이 더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도로 공사와 경지 정리로 이미 멸실되었다. 고분은 지상에 축조된 봉토석실분으로 네모꼴의 무덤방 오른편(1호분)과 중앙(2호분)에 무덤방으로 들어가는 길(羨道)이 설치되어 있다. 석실의 벽석과 바닥석은 주로 판석을 사용하였으며, 틈새는 자갈과 작은 돌을 채워 다졌다. 특히 1호분에는 회반죽을 전면에 발라 마무리하였다. 무덤방 천장은 1호분의 경우 삼각고임 방식의 모죽임으로 무덤방을 덮었다. 무덤방과 봉토에서 2개체분의 토기편과 인골편이 흩어진 채로 출토되었는데, 병 모양의 고구려 토기가 포함되어 있다.

이 고분은 고구려가 한강 이남을 지배했던 5~6세기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분이 조성된 한탄강을 따라 전곡리토성, 은대리성 등 고구려 성곽이 분포하고 있어 고구려의 남진과 관련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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