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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99호

민진장묘역 (閔鎭長墓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2006.05.06
소 재 지 경기도 여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민진장(閔鎭長 : 1649~1700)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驪興)이다. 송시열(宋時烈 : 1607~1689)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20세에 진사가 된뒤 숙종 12년(1686)에 별시문과에 장원하였다. 예종참판, 승정원 도승지를 거쳐 숙종 22년(1696)에 병조판서가 되었다.

봉분은 단분으로 정경부인 의령남씨와의 합장묘이다. 석물로는 묘비 1기, 상석,향로석,혼유석 각 1기, 문인석 1쌍 및 계체석 등이 있다. 묘역에서 약 30m 아래에 신도비 1기가 있다. 망주석은 높이 198㎝의 규모로 좌측은 내려가고, 우측은 올라가는 형태의 쥐모양이 생동감있게 양각되어 있다. 묘역 아래 있는 신도비는 팔작지붕의 옥개석 위에 두 마리의 이룡(螭龍)이 몸이 뒤엉켜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얹은 것이 특징적이다. 그리고 기대의 좌우 측면에는 앉아 있는 1마리의 해태를 양각하였고, 기대의 후면에는 연화당초문을 양각하여 놓았다. 이와 같은 조각의 신도비는 그 예도 드물뿐 아니라 조각 수법이 뛰어나 예술적 가치가 높다.

민진장(閔鎭長 : 1649~1700)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驪興)이다. 송시열(宋時烈 : 1607~1689)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20세에 진사가 된뒤 숙종 12년(1686)에 별시문과에 장원하였다. 예종참판, 승정원 도승지를 거쳐 숙종 22년(1696)에 병조판서가 되었다.

봉분은 단분으로 정경부인 의령남씨와의 합장묘이다. 석물로는 묘비 1기, 상석,향로석,혼유석 각 1기, 문인석 1쌍 및 계체석 등이 있다. 묘역에서 약 30m 아래에 신도비 1기가 있다. 망주석은 높이 198㎝의 규모로 좌측은 내려가고, 우측은 올라가는 형태의 쥐모양이 생동감있게 양각되어 있다. 묘역 아래 있는 신도비는 팔작지붕의 옥개석 위에 두 마리의 이룡(螭龍)이 몸이 뒤엉켜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얹은 것이 특징적이다. 그리고 기대의 좌우 측면에는 앉아 있는 1마리의 해태를 양각하였고, 기대의 후면에는 연화당초문을 양각하여 놓았다. 이와 같은 조각의 신도비는 그 예도 드물뿐 아니라 조각 수법이 뛰어나 예술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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