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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95호

고양멱절산유적 (高陽멱절山遺蹟)
이미지 준비 중입니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건물지
수량/면적 일원(15,818)
지정(등록)일 2004.05.06
소 재 지 고양시 일산구 법곶동 740-22외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90

멱절산은 고양시에서 최초로 발굴조사된 백제 한성도읍기 유적으로 경기도박물관이 2003년 유적의 범위와 성격파악을 위한 긴급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유구는 수혈주거지 8기, 수혈구덩이 2기, 구상유구 1기, 적석유구 5기, 근래에 조성된 수혈구덩이 9기, 민묘 5기 등이 확인되었고, 유물은 고배, 삼족기, 호, 시루, 장란형토기 등 백제토기 1000 여 점과 철촉, 철도자, 철부 등 철기 25점 등이 출토되었다. 확인된 유구 외에도 멱절산 유적 전체에 백제토기편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보아 멱절산 전체에 유적이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점과 각 층위별로 출토된 다량의 유물로 볼 때, 백제가 중국과 교류하는데 있어서 중계역할을 했던 장소로 추정된다. 파주의 육계토성, 운정지구의 백제시대 유적과 더불어 한수이북 지역 백제시기의 역사를 조망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이며, 시굴조사 결과 본격적인 발굴이 이루어질 경우 많은 매장문화재가 확보될 가능성이 높다. 고양, 파주, 연천 일대의 백제시기 연구가 종합적으로 필요하다.

멱절산은 고양시에서 최초로 발굴조사된 백제 한성도읍기 유적으로 경기도박물관이 2003년 유적의 범위와 성격파악을 위한 긴급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유구는 수혈주거지 8기, 수혈구덩이 2기, 구상유구 1기, 적석유구 5기, 근래에 조성된 수혈구덩이 9기, 민묘 5기 등이 확인되었고, 유물은 고배, 삼족기, 호, 시루, 장란형토기 등 백제토기 1000 여 점과 철촉, 철도자, 철부 등 철기 25점 등이 출토되었다. 확인된 유구 외에도 멱절산 유적 전체에 백제토기편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보아 멱절산 전체에 유적이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점과 각 층위별로 출토된 다량의 유물로 볼 때, 백제가 중국과 교류하는데 있어서 중계역할을 했던 장소로 추정된다. 파주의 육계토성, 운정지구의 백제시대 유적과 더불어 한수이북 지역 백제시기의 역사를 조망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이며, 시굴조사 결과 본격적인 발굴이 이루어질 경우 많은 매장문화재가 확보될 가능성이 높다. 고양, 파주, 연천 일대의 백제시기 연구가 종합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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