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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념물 제190호

영암태간리자라봉고분 (靈巖태간리자라峰古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1.09.27
소 재 지 전남 영암군 시종면 태간리 747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영암군

자라봉 고분은 서쪽에 태산봉과 동쪽에 있는 구릉 사이에 형성된 곡간평지에 위치하고 있다. 곡간평지의 논 가운데에 우뚝 솟아 있어서 섬처럼 보이는 자라봉고분은 자라봉 또는 자라뫼·조산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이 고분은 둥근 부분과 네모난 부분을 갖춘 장고분 형태를 하고 있는데 둥근 부분을 북쪽에 두고 남쪽으로 좁고 길게 내민 네모난 부분이 있다. 둥근 부분에 비하여 네모난 부분이 상대적으로 낮고 작게 축조되었는데 네모난 부분의 너비가 좁고 앞이 벌어지지 않아 다른 장고분처럼 허리부분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 둥근 부분의 가운데에서 구덩이식 돌방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벽면을 할석과 괴석으로 쌓아 올렸다. 천정은 5매의 납작한 판석으로 덮었고 바닥은 작은 돌을 깔아 놓았다. 무덤 내부는 이미 도굴되었으나 귀걸이, 구슬, 쇠도끼 등이 남아 있었고 말뼈로 여겨지는 짐승뼈도 나왔다.

자라봉 고분은 서쪽에 태산봉과 동쪽에 있는 구릉 사이에 형성된 곡간평지에 위치하고 있다. 곡간평지의 논 가운데에 우뚝 솟아 있어서 섬처럼 보이는 자라봉고분은 자라봉 또는 자라뫼·조산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이 고분은 둥근 부분과 네모난 부분을 갖춘 장고분 형태를 하고 있는데 둥근 부분을 북쪽에 두고 남쪽으로 좁고 길게 내민 네모난 부분이 있다. 둥근 부분에 비하여 네모난 부분이 상대적으로 낮고 작게 축조되었는데 네모난 부분의 너비가 좁고 앞이 벌어지지 않아 다른 장고분처럼 허리부분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 둥근 부분의 가운데에서 구덩이식 돌방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벽면을 할석과 괴석으로 쌓아 올렸다. 천정은 5매의 납작한 판석으로 덮었고 바닥은 작은 돌을 깔아 놓았다. 무덤 내부는 이미 도굴되었으나 귀걸이, 구슬, 쇠도끼 등이 남아 있었고 말뼈로 여겨지는 짐승뼈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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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영암군 문화관광과 061-470-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