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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85호

포천고모리산성 (抱川古毛里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일원(87,938㎡)
지정(등록)일 2002.09.16
소 재 지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산64번지 외
시 대 삼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포천시

◦ 포천 고모리 산성



지정현황 : 기념물 제185호

소재지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산64



고모리산성은 고모리에서 직동리로 통하는 고개인 비득재(해발 254m)에 위치한 고모산(일명:노고산 해발 380m)에 형성되어 있다. 산성은 고모산 정상부와 계곡을 에워싸고 있는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현재 대부분 붕괴되어 정확한 성벽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우나, 전체 둘레는 822m이고 대부분 흙으로 쌓은 토성이다.(일부는 토석혼축으로서 그 흔적이 남아있음) 성의 전체적인 형태는 남북으로 긴 변형된 장방형 형태로서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은 형상을 하고 있어 남쪽(한강일대)에서 북쪽(포천, 철원)으로 침입하는 적을 방어하기 위한 산성으로 판단된다. 건물지에서는 삼국시대 초기(백제 초기)에 해당하는 연질토기가 다수 출토되어 산성의 축조시기를 밝히는데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고모리 산성은 북으로 철원, 포천일대와 남으로 한강일대를 연결하는 통로를 장악하기 편리한 비득재에 쌓은 고대의 군사상 요충지로 볼 수 있다.

◦ 포천 고모리 산성



지정현황 : 기념물 제185호

소재지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산64



고모리산성은 고모리에서 직동리로 통하는 고개인 비득재(해발 254m)에 위치한 고모산(일명:노고산 해발 380m)에 형성되어 있다. 산성은 고모산 정상부와 계곡을 에워싸고 있는 포곡식(包谷式) 산성으로, 현재 대부분 붕괴되어 정확한 성벽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우나, 전체 둘레는 822m이고 대부분 흙으로 쌓은 토성이다.(일부는 토석혼축으로서 그 흔적이 남아있음) 성의 전체적인 형태는 남북으로 긴 변형된 장방형 형태로서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은 형상을 하고 있어 남쪽(한강일대)에서 북쪽(포천, 철원)으로 침입하는 적을 방어하기 위한 산성으로 판단된다. 건물지에서는 삼국시대 초기(백제 초기)에 해당하는 연질토기가 다수 출토되어 산성의 축조시기를 밝히는데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고모리 산성은 북으로 철원, 포천일대와 남으로 한강일대를 연결하는 통로를 장악하기 편리한 비득재에 쌓은 고대의 군사상 요충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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