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기도 기념물

파주교하물푸레나무 (坡州交河물푸레나무)

Ash Tree of Gyoha-eup, Paju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2002.09.16
소 재 지 경기 파주시 교하면 다율리 산122-4외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국토지공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파주시 문화예술과 031-940-5831
문화재 설명

나이가 150년 이상 된 노거수(老巨樹)로 높이가 약11m, 둘레 2.73m이다. 물푸레는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란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자 이름인 수정목(水精木), 수청목(水靑木)도 같은 의미이다. 가지의 껍질을 벗겨 물을 받아 담그면, 물색이 가을 하늘처럼 푸른게 변한다. 물푸레나무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우리나라 산속의 크고 작은 계곡 어느 곳에서나 아름드리로 자라며, 가을에 노란 단풍이 든다. 나무의 재질이 단단하고 질겨 도리깨와 같은 농기구의 재료나 소의 코뚜레를 만들기도 했으며, 산간지방에서는 눈 속에 빠지지 않는 덧신으로 설피를 만드는 재료였다. 예부터 신장(訊杖)이라 하여 죄인을 심문할 때 쓰는 몽둥이는 대부분 물푸레나무로 만들었다. 이 나무를 태운 재를 물에 풀어 염료로 사용하면 푸르스름한 잿빛 물이 드는데 승려의 옷을 만드는데 사용하였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