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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기념물 제169호

서산휴암리선사유적지 (瑞山休岩里先史遺蹟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지 / 주거지
수량/면적 6600
지정(등록)일 2005.10.31
소 재 지 해미면 휴암리 산 8번지 일원
시 대 선사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미면 휴암리 유적은 해미천을 따라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점으로 선사문화가 형성되기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다. 1970년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4차례의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수혈주거지 11기, 부석유구(敷石遺構) 1개소, 석총 1기, 야외노지 1기의 유적이 확인되었다. 부석유구에서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편 이 수습되었고, 무문토기는 바리토기·사발·잔·목항아리가, 석기로는 화살촉·돌검·돌끌·숫돌·반달돌칼·돌도끼, 가락바퀴 등이 수습되었다.

유적은 발굴조사결과 BC 8세기경에 조성된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으로 특히 청동기시대 중기의 문화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해미면 휴암리 유적은 해미천을 따라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점으로 선사문화가 형성되기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다. 1970년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4차례의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수혈주거지 11기, 부석유구(敷石遺構) 1개소, 석총 1기, 야외노지 1기의 유적이 확인되었다. 부석유구에서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편 이 수습되었고, 무문토기는 바리토기·사발·잔·목항아리가, 석기로는 화살촉·돌검·돌끌·숫돌·반달돌칼·돌도끼, 가락바퀴 등이 수습되었다.

유적은 발굴조사결과 BC 8세기경에 조성된 신석기·청동기시대 유적으로 특히 청동기시대 중기의 문화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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