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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59호

김포수안산성 (金浦守安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96.01.18
소 재 지 경기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 산117번지 외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포시

김포시 대곶면의 수안산 정상부에 위치한 테뫼식(산봉우리를 둘러쌓아 성을 축조한 것) 석축산성이다.

‘수안산(燧安山)’이라는 명칭은 정상부에 조선시대의 봉화대(봉수대烽燧臺)가 있어 이름 붙여진 것으로, 수안산성(守安山城)을 수안산성(燧安山城)이라고도 쓴다. 지리적으로 강화도와 마주보며 육지로 통하는 길목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수안산 봉수는 남쪽으로는 김포 백석산 봉수에 응하고, 바다 건너 강화 대모산 봉수에 응하였다고 한다.

산성의 둘레는 578.5m로, 성벽은 남벽 일부에서만 확인되고 있다. 잔존 성벽의 규모는 높이 2.2m(10단)로 원 성벽의 높이는 3m이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자연적인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외부에 돌을 쌓는 축조방법은 한강유역 통일신라의 산성 양식과 비슷하며, 출토된 유물 등을 보아도 신라가 진흥왕시기 한강하류 지역을 장악하고 쌓은 성으로 생각된다.

성내 시설물로는 정상부에 1개소, 남벽 부근에 3개소 등 4개소의 건물지가 확인되며, 서벽에 문지(門址)와 치성지(致誠址)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김포시 대곶면의 수안산 정상부에 위치한 테뫼식(산봉우리를 둘러쌓아 성을 축조한 것) 석축산성이다.

‘수안산(燧安山)’이라는 명칭은 정상부에 조선시대의 봉화대(봉수대烽燧臺)가 있어 이름 붙여진 것으로, 수안산성(守安山城)을 수안산성(燧安山城)이라고도 쓴다. 지리적으로 강화도와 마주보며 육지로 통하는 길목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수안산 봉수는 남쪽으로는 김포 백석산 봉수에 응하고, 바다 건너 강화 대모산 봉수에 응하였다고 한다.

산성의 둘레는 578.5m로, 성벽은 남벽 일부에서만 확인되고 있다. 잔존 성벽의 규모는 높이 2.2m(10단)로 원 성벽의 높이는 3m이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자연적인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여 외부에 돌을 쌓는 축조방법은 한강유역 통일신라의 산성 양식과 비슷하며, 출토된 유물 등을 보아도 신라가 진흥왕시기 한강하류 지역을 장악하고 쌓은 성으로 생각된다.

성내 시설물로는 정상부에 1개소, 남벽 부근에 3개소 등 4개소의 건물지가 확인되며, 서벽에 문지(門址)와 치성지(致誠址)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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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기도 김포시 문화공보담당관실 031-980-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