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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오산시궐리사 (烏山市闕里祠)

Gwollisa Shrine in Osan City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94.04.20
소 재 지 경기 오산시궐1동 147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궐리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오산시 문화체육관광과 031-8036-7603
문화재 설명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이곳은 해마다 지방 유림들이 모여 봄·가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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