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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념물 제143호

함평예덕리신덕고분군 (咸平禮德里新德古墳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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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2기(13,413㎡)
지정(등록)일 1992.03.09
소 재 지 전남 함평군 월야면 예덕리 산176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함평군

낮은 평지성 구릉에 분포하고 있는 무덤들이다.

남북으로 배치된 2기의 무덤 중 남쪽의 대형 무덤은 봉토가 앞쪽이 네모난 형태이고 뒤가 둥근 전방후원 형태이고 북쪽의 무덤은 원형이다. 전방후원 형태의 무덤 구조는 굴식(횡혈식)으로 돌방(현실)의 4면은 아래에 넓은 판돌을 세우고 위는 네모진 깬돌로 촘촘하게 쌓은 후 사이에 작은 깬돌을 끼운 맞조립식으로 세웠다.

천정은 2장의 판돌로 덮었으며 입구는 문비석으로 막고 그 밖을 막음돌로 쌓았다. 출토된 유물은 다량의 토기와 철기류, 철판이 있는데 백제 때의 것으로 추정된다.

예덕리 신덕무덤들은 삼국시대 무덤연구는 물론 일본의 전방후원무덤과 비교 검토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낮은 평지성 구릉에 분포하고 있는 무덤들이다.

남북으로 배치된 2기의 무덤 중 남쪽의 대형 무덤은 봉토가 앞쪽이 네모난 형태이고 뒤가 둥근 전방후원 형태이고 북쪽의 무덤은 원형이다. 전방후원 형태의 무덤 구조는 굴식(횡혈식)으로 돌방(현실)의 4면은 아래에 넓은 판돌을 세우고 위는 네모진 깬돌로 촘촘하게 쌓은 후 사이에 작은 깬돌을 끼운 맞조립식으로 세웠다.

천정은 2장의 판돌로 덮었으며 입구는 문비석으로 막고 그 밖을 막음돌로 쌓았다. 출토된 유물은 다량의 토기와 철기류, 철판이 있는데 백제 때의 것으로 추정된다.

예덕리 신덕무덤들은 삼국시대 무덤연구는 물론 일본의 전방후원무덤과 비교 검토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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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함평군 문화관광과 061-320-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