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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36호

북한산중흥사지 (北漢山重興寺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92.12.31
소 재 지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259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중흥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90

중흥사터는 북한산성내 장군봉과 구암봉 사이에 있는 옛 절터이다.

중흥사는 고려 전기에 지어졌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지은 시기는 알 수 없으며, 고려 말기에 고승 보우가 고쳤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북한지』에 의하면 이 절은 본래 30칸 정도의 작은 규모에 불과했으나 숙종 39년(1713) 외적에 대비하여 북한산성을 축성하고서 숙종 41년(1715)년에 늘려 지어 136칸의 큰 사찰이 되었다고 한다. 당시 조정에서는 8도의 절에 명을 내려 1년에 6차례 번갈아 의승을 뽑아서 산성내의 절에 주둔시켰다.

승군들이 주둔하였던 용암사, 노적사, 경흥사, 보국사, 보광사, 부왕사, 원각사, 국녕사, 서암사, 태고사, 진국사, 중흥사을 관리하였던 중요한 곳이었으나 현재는 1915년 홍수로 무너진 뒤 중건되지 못하여 주춧돌과 축대만 남아있다.

중흥사터는 북한산성내 장군봉과 구암봉 사이에 있는 옛 절터이다.

중흥사는 고려 전기에 지어졌다고 하지만 정확하게 지은 시기는 알 수 없으며, 고려 말기에 고승 보우가 고쳤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북한지』에 의하면 이 절은 본래 30칸 정도의 작은 규모에 불과했으나 숙종 39년(1713) 외적에 대비하여 북한산성을 축성하고서 숙종 41년(1715)년에 늘려 지어 136칸의 큰 사찰이 되었다고 한다. 당시 조정에서는 8도의 절에 명을 내려 1년에 6차례 번갈아 의승을 뽑아서 산성내의 절에 주둔시켰다.

승군들이 주둔하였던 용암사, 노적사, 경흥사, 보국사, 보광사, 부왕사, 원각사, 국녕사, 서암사, 태고사, 진국사, 중흥사을 관리하였던 중요한 곳이었으나 현재는 1915년 홍수로 무너진 뒤 중건되지 못하여 주춧돌과 축대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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