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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33호

여주군처리선돌 (驪州郡處里선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2.12.31
소 재 지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처리 산88-6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여주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여주시 문화관광과 031-887-3563

입석은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우리나라 선사시대 중에서도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종족간의 경계 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처리의 선돌은 야트막한 구릉지대에 있으며, 이곳에서는 정미천의 물줄기와 농경지가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 현재 이 선돌은 도봉콘크리트주식회사 안에 있으며, 높이는 2.1m, 너비는 1.55m이다.

선돌 앞에는 넓적한 돌이 하나 놓여 있는데, 이것은 선돌을 모시기 위한 제단(祭壇)으로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입석은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우리나라 선사시대 중에서도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종족간의 경계 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처리의 선돌은 야트막한 구릉지대에 있으며, 이곳에서는 정미천의 물줄기와 농경지가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 현재 이 선돌은 도봉콘크리트주식회사 안에 있으며, 높이는 2.1m, 너비는 1.55m이다.

선돌 앞에는 넓적한 돌이 하나 놓여 있는데, 이것은 선돌을 모시기 위한 제단(祭壇)으로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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