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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념물 제122호

함평마산리고분군 (咸平馬山里古墳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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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일원(9기)
지정(등록)일 1988.12.21
소 재 지 전남 함평군 학교면 마산리 산16-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함평군

표산마을 뒤 낮은 구릉에 있는 무덤들이다.

4∼5세기경의 독무덤(옹관묘)과 5∼6세기경의 돌방무덤(석실묘)이 있는데 일제시대에 도굴된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주위에 흩어져 있는 독무덤의 항아리 파편들은 모두 영산강유역 특유의 U자형 전용 항아리관 파편들이다. 돌방무덤군(석실고분군)은 ‘왕무덤’, ‘8장수무덤’이라고도 부르는데 봉토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9기이다. 특히 대형무덤인 1, 2호 무덤은 봉분의 정상이 서로 이어져 표주박형태를 하고있다. 현재 무덤은 입구가 매몰된 상태이고, 정상부의 함몰된 남쪽부분에서는 판석이 노출되어 있어 돌방무덤이 분명하나 그 규모나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없다.

함평 마산리 무덤들과 같이 밀집된 돌방무덤(석실고분)들은 전남지방에서 극히 드문 예로 이 지역 무덤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표산마을 뒤 낮은 구릉에 있는 무덤들이다.

4∼5세기경의 독무덤(옹관묘)과 5∼6세기경의 돌방무덤(석실묘)이 있는데 일제시대에 도굴된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주위에 흩어져 있는 독무덤의 항아리 파편들은 모두 영산강유역 특유의 U자형 전용 항아리관 파편들이다. 돌방무덤군(석실고분군)은 ‘왕무덤’, ‘8장수무덤’이라고도 부르는데 봉토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9기이다. 특히 대형무덤인 1, 2호 무덤은 봉분의 정상이 서로 이어져 표주박형태를 하고있다. 현재 무덤은 입구가 매몰된 상태이고, 정상부의 함몰된 남쪽부분에서는 판석이 노출되어 있어 돌방무덤이 분명하나 그 규모나 구조 등을 파악할 수 없다.

함평 마산리 무덤들과 같이 밀집된 돌방무덤(석실고분)들은 전남지방에서 극히 드문 예로 이 지역 무덤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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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남 함평군 문화관광과 061-320-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