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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념물 제111호

산수리지석묘 (山水里支石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1.09.21
소 재 지 전북 고창군 성송면 산수리 544번지
시 대 청동기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고창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468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는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산수리 지석묘는 고창군 산수리 방축마을 도로 건너 동쪽 100여m 지점 밭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네모난 모양의 넓고 큰 덮개돌을 5개의 굄돌로 받치고 있는 형태이다. 남북 방향으로 된 화강암의 덮개돌을 받치는 굄돌은 북쪽에 3개, 남쪽에 2개가 있는데, 땅에서 70∼120㎝ 정도 나와 있어 비교적 길다. 또한 이 지석묘가 남쪽의 경사면에 있어 남쪽의 굄돌이 북쪽의 굄돌보다 더 길고 두껍다.

산수리 지석묘는 외형상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덮개돌을 받치는 굄돌의 윗면에 돌을 끼운 흔적이나 흙덩어리가 남아 있어 지석묘 제작방법의 일면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는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산수리 지석묘는 고창군 산수리 방축마을 도로 건너 동쪽 100여m 지점 밭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네모난 모양의 넓고 큰 덮개돌을 5개의 굄돌로 받치고 있는 형태이다. 남북 방향으로 된 화강암의 덮개돌을 받치는 굄돌은 북쪽에 3개, 남쪽에 2개가 있는데, 땅에서 70∼120㎝ 정도 나와 있어 비교적 길다. 또한 이 지석묘가 남쪽의 경사면에 있어 남쪽의 굄돌이 북쪽의 굄돌보다 더 길고 두껍다.

산수리 지석묘는 외형상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덮개돌을 받치는 굄돌의 윗면에 돌을 끼운 흔적이나 흙덩어리가 남아 있어 지석묘 제작방법의 일면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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