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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념물 제109호

성당면의은행나무 (성당면의은행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2000.11.28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성당면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익산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익산시 역사문화재과 063-859-5791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 포구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주민들의 사랑 속에서 보호수 역할을 해온 나무이다.

조선 현종 3년(1662) 성당창이 설치되면서 조운선의 무사항해,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당산제가 행해졌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이 은행나무의 수령은 400∼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크기는 높이 약 15m, 둘레 약 2m이고, 가지는 남북으로 18m, 동서로 16m에 달한다.

무성한 줄기와 함께 아름다운 모양을 자랑하는 이 은행나무는 오늘날도 마을의 안녕과 무사함을 기원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 포구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주민들의 사랑 속에서 보호수 역할을 해온 나무이다.

조선 현종 3년(1662) 성당창이 설치되면서 조운선의 무사항해,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당산제가 행해졌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이 은행나무의 수령은 400∼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크기는 높이 약 15m, 둘레 약 2m이고, 가지는 남북으로 18m, 동서로 16m에 달한다.

무성한 줄기와 함께 아름다운 모양을 자랑하는 이 은행나무는 오늘날도 마을의 안녕과 무사함을 기원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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