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전라북도 기념물 제107호

전라감영지 (全羅監營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0.09.08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7 (중앙동4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전라감영은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 등을 모두 관할하였으며, 감사가 총책임자였다. 조선초기에 지은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감사 집무실인 선화당(宣化堂), 감사의 주거 공간인 연신당(燕申堂) 등 모두 40 여 채의 건물을 거느린 웅장한 규모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건물이 근대화 과정에서 사라지거나, 사고로 인해 불타버렸다. 이 곳은 조선시대 전라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자치 기구인 집강소의 총본부 대도소(大都所)가 설치된 선화당이 있던 자리로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곳이다.

전라감영은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 등을 모두 관할하였으며, 감사가 총책임자였다. 조선초기에 지은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감사 집무실인 선화당(宣化堂), 감사의 주거 공간인 연신당(燕申堂) 등 모두 40 여 채의 건물을 거느린 웅장한 규모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건물이 근대화 과정에서 사라지거나, 사고로 인해 불타버렸다. 이 곳은 조선시대 전라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자치 기구인 집강소의 총본부 대도소(大都所)가 설치된 선화당이 있던 자리로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곳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