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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김균선생묘 (金균先生墓)

Tomb of Kim Gyun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기타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7.02.12
소 재 지 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산89-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주김씨계림공파종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광주시 문화관광과 031-760-4822
문화재 설명

김균(金稛, ?~1398) 선생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고려에서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해 전법판서(典法判書)까지 지냈으며, 조선 개국공신 3등 익대개국공신(翊戴開國功臣)의 공신호(功臣號)를 받았으며, 계림군(鷄林君)에 봉해졌다. ‘김균 선생 묘’는 조선시대 중기에 실전(失傳)되었던 것을 후손인 김사목(金思穆, 1740~1829)이 광주유수(廣州留守)로 재임(1799~1801) 중 노인들에게 물어 찾게 되었다고 한다.

‘김균 선생 묘’는 전배(前配) 안동 권씨(安東權氏)와 후배(後配) 무송 윤씨(茂松尹氏)와 합장되었다고 하는데 현재 봉분은 상하 2기로 조성되어 있어서 정확하게 어디에 누가 안장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 장방형의 봉분은 호석(護石)을 둘렀으며, 봉분 주변으로 곡장(曲墻)이 설치되어 있다.

1888년에 건립한 묘표(墓表)는 원수방부(圓首方趺; 둥근 머리의 비신과 네모난 비좌) 형태이다. 조선 초기 양식의 문인석 2쌍이 수립되어 있는데 이것은 선생과 부인이 함께 안장되어 있다는 뜻이다. 망주석은 19세기의 작품이며, 석양, 망주석, 석상, 향로석 등은 현대에 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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