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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념물 제104호

사자사지 (師子寺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일원(1,150㎡)
지정(등록)일 2000.03.31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금마면 신용리 609-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사자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익산시 역사문화재과 063-859-5791

미륵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자사터이다.

사자사는 미륵사보다 앞서 창건된 사찰로서 백제의 무왕과 선화비가 이 사자사로 행차하던 중 용화산 아래 연못에서 미륵삼존불이 나타나자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미륵사 창건의 계기를 마련해준 점에서 백제 불교사상 중요한 이 절은 위치에 있어서 논란이 있어왔지만 1993년 발굴조사에서 기와조각들이 발견됨으로써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옛 모습은 찾을 수가 없고 현재는 석가모니를 모신 대웅전과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그리고 창고 등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 석탑 1기가 남아있다.

미륵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자사터이다.

사자사는 미륵사보다 앞서 창건된 사찰로서 백제의 무왕과 선화비가 이 사자사로 행차하던 중 용화산 아래 연못에서 미륵삼존불이 나타나자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미륵사 창건의 계기를 마련해준 점에서 백제 불교사상 중요한 이 절은 위치에 있어서 논란이 있어왔지만 1993년 발굴조사에서 기와조각들이 발견됨으로써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옛 모습은 찾을 수가 없고 현재는 석가모니를 모신 대웅전과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그리고 창고 등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 석탑 1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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