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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념물 제102호

해남신월리방대형고분 (海南新月里方臺形古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분구묘
수량/면적 1기(52,930㎡)
지정(등록)일 1987.01.15
소 재 지 전남 해남군 북일면 신남로 29-27 (신월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남군

전라남도 해남군 성마산 북쪽 기슭에 있는 무덤으로 1986년 발견되었다.

무덤은 네모꼴로 된 바닥에서 흙으로 쌓아 올린 후, 그 위에 돌을 촘촘히 박아 놓은 방형즙석분(方形葺石墳)이다. 이러한 형태의 무덤이 우리나라 최남단인 이곳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은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 용운리의 장고산에 있는 앞이 네모나고 뒤가 둥근 전방후원형의 무덤과 함께 고대 한·일 무덤문화의 상호영향과 전남지방의 무덤문화를 밝히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전라남도 해남군 성마산 북쪽 기슭에 있는 무덤으로 1986년 발견되었다.

무덤은 네모꼴로 된 바닥에서 흙으로 쌓아 올린 후, 그 위에 돌을 촘촘히 박아 놓은 방형즙석분(方形葺石墳)이다. 이러한 형태의 무덤이 우리나라 최남단인 이곳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은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데 용운리의 장고산에 있는 앞이 네모나고 뒤가 둥근 전방후원형의 무덤과 함께 고대 한·일 무덤문화의 상호영향과 전남지방의 무덤문화를 밝히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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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해남군 문화관광과 061-530-5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