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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69호

강릉보광리분청자요지 (江陵普光里粉靑磁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수량/면적 일원 4,986㎡
지정(등록)일 1994.09.23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711-2번지 외 7필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명주군 왕릉에서 서북쪽으로 약 1㎞ 떨어진 지점의 언덕지대로 산 기슭에서 아래쪽 계곡에 닿는 경사지의 중간지점에 있다. 강원도에서 발견된 가마터 중 유일한 분청사기 가마터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자기소는 보현촌의 서쪽부근에 1곳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수습된 분청사기와 청자조각들은 대접과 접시종류가 대부분이며, 그릇의 안쪽에 흑상감된 연당초문대접과 분청인화국화문접시, 분청인화연판문대접들과 약간의 백자조각들이 수습되었다. 수습된 도자기 조각의 문양을 보아 대체로 15세기 전반의 분청사기 가마로 추정된다.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명주군 왕릉에서 서북쪽으로 약 1㎞ 떨어진 지점의 언덕지대로 산 기슭에서 아래쪽 계곡에 닿는 경사지의 중간지점에 있다. 강원도에서 발견된 가마터 중 유일한 분청사기 가마터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자기소는 보현촌의 서쪽부근에 1곳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수습된 분청사기와 청자조각들은 대접과 접시종류가 대부분이며, 그릇의 안쪽에 흑상감된 연당초문대접과 분청인화국화문접시, 분청인화연판문대접들과 약간의 백자조각들이 수습되었다. 수습된 도자기 조각의 문양을 보아 대체로 15세기 전반의 분청사기 가마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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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