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65호

황형 묘 (黃衡 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2,629㎡
지정(등록)일 2013.07.29
소 재 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월곳리 산 72-1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창원황씨 장무공파 종중
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황형(1459∼1520)은 조선 성종, 중종 때의 무신으로서 자는 언평(彦平), 본관은 창원(昌原)이다. 1480년(성종 11) 무과 및 진현시에 급제하고 1486년(성종 17)에는 무과 중시에 장원으로 급제한 뒤 전라좌도방어사, 경상도 병마절도사, 도총관, 지훈련원사, 공조판서 등을 지냈다. 중종 때 첨지중추부사가 되었다가 1510년(중종 5) 삼포왜란이 일어나자 방어사가 되어 제포(薺浦)에서 왜적을 크게 무찌르고 그 공을 인정받아 경상도병마절도사가 되었다. 그 뒤 평안도·함경북도의 병마절도사를 거쳐, 공조판서에 이르렀다. 시호는 장무(莊武)이다.

묘역은 강화읍 월곳리 야산에 있다. 묘역은 상계와 하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상계에는 곡장이 없이 원형 봉분이 조성되어 있고 부부의 묘가 좌·위에 있는 쌍분이다. 봉분 우측에 화강암으로 만든 묘표가 있은데 장방형 대석에 화관석 비두를 갖추고 있다. 봉분 앞에는 상석과 팔작지붕 형태의 장명등, 한 쌍의 망주석과 문인석이 배치되어 있다. 묘역의 오른편 산 아래에는 신도비와 황형장군의 위패를 모신 장무사(莊武祠)가 있다.

황형(1459∼1520)은 조선 성종, 중종 때의 무신으로서 자는 언평(彦平), 본관은 창원(昌原)이다. 1480년(성종 11) 무과 및 진현시에 급제하고 1486년(성종 17)에는 무과 중시에 장원으로 급제한 뒤 전라좌도방어사, 경상도 병마절도사, 도총관, 지훈련원사, 공조판서 등을 지냈다. 중종 때 첨지중추부사가 되었다가 1510년(중종 5) 삼포왜란이 일어나자 방어사가 되어 제포(薺浦)에서 왜적을 크게 무찌르고 그 공을 인정받아 경상도병마절도사가 되었다. 그 뒤 평안도·함경북도의 병마절도사를 거쳐, 공조판서에 이르렀다. 시호는 장무(莊武)이다.

묘역은 강화읍 월곳리 야산에 있다. 묘역은 상계와 하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상계에는 곡장이 없이 원형 봉분이 조성되어 있고 부부의 묘가 좌·위에 있는 쌍분이다. 봉분 우측에 화강암으로 만든 묘표가 있은데 장방형 대석에 화관석 비두를 갖추고 있다. 봉분 앞에는 상석과 팔작지붕 형태의 장명등, 한 쌍의 망주석과 문인석이 배치되어 있다. 묘역의 오른편 산 아래에는 신도비와 황형장군의 위패를 모신 장무사(莊武祠)가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예술과 032-930-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