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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64호

강릉옥천동은행나무 (江陵玉川洞은행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1993.12.23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옥천동 6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강릉 옥천동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10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9m, 둘레는 6.5m로, 강릉시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나무는 신라시대에 한 사냥꾼이 호랑이를 살려준 일로 인해 호랑이가 은혜를 갚았다는 전설과 함께 그 때 호랑이가 물어다 준 은행알이 자라서 지금의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효행(孝杏) 또는 호행(虎杏)이라고도 불려지며, 강릉의 명목(名木)·신성스런 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강릉 옥천동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민속적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강릉 옥천동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10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9m, 둘레는 6.5m로, 강릉시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나무는 신라시대에 한 사냥꾼이 호랑이를 살려준 일로 인해 호랑이가 은혜를 갚았다는 전설과 함께 그 때 호랑이가 물어다 준 은행알이 자라서 지금의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효행(孝杏) 또는 호행(虎杏)이라고도 불려지며, 강릉의 명목(名木)·신성스런 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강릉 옥천동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민속적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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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