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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기념물

남이흥장군묘일원 (南以興將軍墓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3,776㎡
지정(등록)일 1984.07.26
소 재 지 충청남도 당진시 충장1길 53-24 (대호지면) 도이리374-2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남기종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당진시 문화체육과 041-350-3581~4

조선 중기 무신 성은(城隱) 남이흥(1567∼1627) 장군의 묘이다. 장군과 부인 하동 정씨, 장군의 아버지 남유의 묘가 한 자리에 모셔져 있다.

남이흥은 선조 31년(1598) 정유재란 때 아버지가 왜적에게 총을 맞고 죽자, 학업을 포기하고 활쏘기와 말타기에 전념하여 선조 35년(1602)에 무과에 급제하였다. 그 후 여러 벼슬을 거쳐 인조 5년(1627) 정묘호란 때 평안도 안주에서 청나라 군대와 싸우다가 성이 함락되자 자결하였다. 죽은 후에 충절의 인물로 여겨져 벼슬이 영의정으로 높여졌고 의천부원군으로 받들어졌다.

본래의 묘는 경기도 광주에 있었으나 1971년 충남 당진으로 옮겼다. 주변에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과 충신들에게 세우는 정문(旌門)이 세워져 있고, 장군이 사용하던 500여점의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는 유물전시관이 있다. 봉분 아랫부분에는 묘를 보호하기 위해 둘레돌이 둘러져 있고, 묘 앞에는 멀리서도 무덤이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망주석(望柱石)과 아직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 모습을 한 용이 화려하게 새겨진 묘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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