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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48호

원주법천사지 (原州法泉寺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71,338㎡
지정(등록)일 1982.11.03
소 재 지 강원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산70번지 외 59필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원주시
해제일 2005.08.31

법천사는 불교의 양대 교단이었던 법상종과 화엄종 가운데 법상종계의 절로, 통일신라시대에 세웠고 고려시대에 크게 융성하였다. 고려 문종(1019∼1083) 때에 지광국사(984∼1067)가 이곳에 머물면서 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없어진 뒤로 새로 짓지 못해서 현재는 폐사되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조선 전기 학자인 유방선이 여기에서 공부하였으며 권람, 한명회, 강효문, 서거정이 시를 읊어서 시문을 남겼다고 한다.

이 절터에는 사찰 등의 건물은 없지만, 석조물로 고려 선종 2년(1085)에 건립된 지광국사현묘탑비(국보 제59호)가 남아있다. 그 옆에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으로 옮겨진 지광국사현묘탑(국보 제101호)이 있었다.









※ 2005년 8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66호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지정해제됨.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66호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지정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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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원주시 문화관광과 033-737-27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