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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46호

춘천신매리석실고분 (春川新梅里石室古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1기(132㎡)
지정(등록)일 1982.11.03
소 재 지 강원 춘천시 서면 신매리 177-14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춘천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춘천시 문화콘텐츠과 033-250-3086

춘천시 신매리지구 농경지정리 작업 중에 발견된 고구려형식의 무덤이다.

무덤의 형태를 보면 시체를 두는 널방(현실)의 경우 비교적 큰 자연돌과 강돌을 사용하여 3∼4단의 벽을 쌓아 올리면서 모서리를 죽이고, 위를 하나의 큰 판돌을 올려 마무리한 말각조정 형태의 돌방무덤(석실묘)이다. 그리고 통로에 해당하는 널길(연도)를 갖추고 있다. 조사결과 2사람의 인골이 흩어져 수습되었을 뿐, 다른 유물은 없었다.

춘천 신매리 돌방무덤은 형식적인 면으로 보아 고구려의 전통무덤 축조형식을 따르고 있어 6세기 전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춘천시 신매리지구 농경지정리 작업 중에 발견된 고구려형식의 무덤이다.

무덤의 형태를 보면 시체를 두는 널방(현실)의 경우 비교적 큰 자연돌과 강돌을 사용하여 3∼4단의 벽을 쌓아 올리면서 모서리를 죽이고, 위를 하나의 큰 판돌을 올려 마무리한 말각조정 형태의 돌방무덤(석실묘)이다. 그리고 통로에 해당하는 널길(연도)를 갖추고 있다. 조사결과 2사람의 인골이 흩어져 수습되었을 뿐, 다른 유물은 없었다.

춘천 신매리 돌방무덤은 형식적인 면으로 보아 고구려의 전통무덤 축조형식을 따르고 있어 6세기 전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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