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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념물 제44호

동고산성 (東固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167,597㎡
지정(등록)일 1981.04.01
소 재 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산9-1번지 대성동 산25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주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 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의 궁성터라는 말이 전해왔다. 백제 재건의 기치를 든 견훤왕은 신라 효공왕 4년(900)에 완산주를 점령하고, 이곳에 도읍을 정해 37년간 존속했다. 1990년 발굴로 전면 22칸(84.4m) 측면 3칸(16.1m) 총 66칸(11,180㎡) 넓이의 건물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 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규모이며,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비록 건물은 사라지고 터만 남았지만, 후백제를 세운 풍운아 견훤의 발자취가 시대를 뛰어넘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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