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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념물 제44호

춘천만천리백로및왜가리번식지 (春川萬泉里白鷺및왜가리繁殖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보호구역 / 자연과학성 / 특수생물상
수량/면적 6,334㎡
지정(등록)일 1982.11.03
소 재 지 강원 춘천시 동면 만천리 416-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용현

백로는 열대에서 온대에 이르는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번식한다. 하천·호수·간석지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른봄부터 늦가을까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데, 주로 소나무·은행나무에서 집단번식 한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새 중에서 가장 큰 새로 우리나라의 전 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번식은 대개 집단을 이루어 백로와 함께 하지만 왜가리만의 번식지도 드물지 않다.

춘천 만천리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동면 만천리 ‘박씨 묘’라 불리는 박봉재 묘역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위치한다. 1910년대 부터 적은 수의 백로와 왜가리들이 날아들기 시작하여 1960년대 이후 춘천 주변에 의암호, 춘천호, 소양호 등의 인공호수가 생겨나면서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매년 3월 중순부터 간간히 날아들기 시작하여 5월 중순경이면 약 2,500여 마리가 큰 무리를 이루어 푸른 숲에 흰 눈이 내린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백로와 왜가리는 이곳에서 가을까지 지내며 새끼를 키운 뒤 10월이 되면 다시 남쪽으로 이동한다.

춘천 만천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들어 희귀종이 된 백로와 왜가리가 번식하는 곳으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백로는 열대에서 온대에 이르는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번식한다. 하천·호수·간석지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른봄부터 늦가을까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데, 주로 소나무·은행나무에서 집단번식 한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새 중에서 가장 큰 새로 우리나라의 전 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번식은 대개 집단을 이루어 백로와 함께 하지만 왜가리만의 번식지도 드물지 않다.

춘천 만천리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동면 만천리 ‘박씨 묘’라 불리는 박봉재 묘역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위치한다. 1910년대 부터 적은 수의 백로와 왜가리들이 날아들기 시작하여 1960년대 이후 춘천 주변에 의암호, 춘천호, 소양호 등의 인공호수가 생겨나면서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매년 3월 중순부터 간간히 날아들기 시작하여 5월 중순경이면 약 2,500여 마리가 큰 무리를 이루어 푸른 숲에 흰 눈이 내린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백로와 왜가리는 이곳에서 가을까지 지내며 새끼를 키운 뒤 10월이 되면 다시 남쪽으로 이동한다.

춘천 만천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들어 희귀종이 된 백로와 왜가리가 번식하는 곳으로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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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춘천시 문화예술과 033-250-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