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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1호

기장척화비 (機張斥和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6.05.25
소 재 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608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기장군

척화비란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이를 모든 백성에게 일깨워 주고자 전국의 중요한 곳에 세워두도록 한 것으로, 이 비도 그 중 하나이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길쭉한 비몸돌을 세운 모습이다. 비문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아니하고 화친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니, 우리 만년자손에게 경계한다’는 강한 어투의 경고문을 적고 있다.

원래는 대변항 방파제 안쪽의 동해바다가 굽어보이는 곳에 세워두었으나, 일제시대에 항을 넓히면서 일본인에 의해 뽑혀 바다 속에 버려졌던 것을, 해방 후 다시 건져내었는데 현재는 대변초등학교내에 세워져있다.

척화비란 조선 고종 때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이를 모든 백성에게 일깨워 주고자 전국의 중요한 곳에 세워두도록 한 것으로, 이 비도 그 중 하나이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길쭉한 비몸돌을 세운 모습이다. 비문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아니하고 화친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니, 우리 만년자손에게 경계한다’는 강한 어투의 경고문을 적고 있다.

원래는 대변항 방파제 안쪽의 동해바다가 굽어보이는 곳에 세워두었으나, 일제시대에 항을 넓히면서 일본인에 의해 뽑혀 바다 속에 버려졌던 것을, 해방 후 다시 건져내었는데 현재는 대변초등학교내에 세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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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기장군 문화관광과 051-709-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