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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기념물 제39호

인촌선생생가 (仁村先生生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탄생지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77.12.31
소 재 지 전북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473번지
시 대 1880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468

대한민국 제2대 부통령이었던 인촌 김성수(1891∼1955) 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또한 인촌의 동생이자 민족자본 육성의 대표자인 수당 김연수 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김성수는 경성방직주식회사와 동아일보를 세웠고,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를 세웠다.

큰댁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작은댁 안채는 두 분의 조부인 김요협 옹이 세웠고, 큰댁 사랑채의 문간채는 고종 30년(1893) 인촌 선생의 양부인 김기중 옹이 지었다. 작은댁 사랑채는 1903년 두 분의 아버지 김경중 옹이 지은 것이다. 1907년 봄, 그 당시 이 고장을 휩쓸던 화적떼의 행패로 현 부안군 줄포면 줄포리로 이사한 뒤 이 건물을 마을 사람들에게 위탁하여 보존해 오다가 1977년 8월 수당 선생이 자비를 들여 옛 모습 그대로 보수하여 복원하고 노폭 5m의 진입로도 만들었다.

이곳은 우리 근대사에 많은 발자취를 남긴 김성수 선생과 김연수 선생이 평생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한 모습을 함께 되새겨 볼 수 있어 더욱 뜻이 깊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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