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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6호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 (水踰洞 粉靑沙器 가마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수량/면적 가마 1基, 토지 875㎡
지정(등록)일 2014.03.2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5 (수유동 산127-1)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강북구 문화관광체육과 02-901-6205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북한산 일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운영된 가마로서 2011년 학술발굴조사가 이루어져 그 중요성이 입증된 유적이다.

조선 초기 한양을 소비지로 하는 북한산 일대 가마의 전모를 보여주며, 도자 양식사적으로 상감청자에서 분청사기로 이행하는 도자생산의 변화 양상을 밝혀주며, 경제사적으로 조선시대 관요 성립 이전 서울지역 도자의 수급체계 추적의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유적이므로 문화재로 지정하여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필요가 있다.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는 북한산 일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운영된 가마로서 2011년 학술발굴조사가 이루어져 그 중요성이 입증된 유적이다.

조선 초기 한양을 소비지로 하는 북한산 일대 가마의 전모를 보여주며, 도자 양식사적으로 상감청자에서 분청사기로 이행하는 도자생산의 변화 양상을 밝혀주며, 경제사적으로 조선시대 관요 성립 이전 서울지역 도자의 수급체계 추적의 단서를 제공하는 중요한 유적이므로 문화재로 지정하여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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