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3호

검단 대곡동 지석묘군 (黔丹 大谷洞 支石墓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8,628㎡
지정(등록)일 1995.03.02
소 재 지 인천광역시 서구 대곡로 356 (대곡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평산신씨 정언공파
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인천시 서구 대곡동 가현산에서 동서방향으로 뻗어 있는 야트막한 구릉지에 분포되어 있는 이 고인돌군은 모두 10기로, 탁자식과 바둑판식이 섞여 있다.

10기 중 탁자식 고인돌 2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고인돌이 매몰되거나 주위에 흩어져 파괴된 상태이다. 그러나 탁자식 고인돌의 받침돌로 보이는 돌들이 놓여 있어 이 고인돌군은 탁자식이 주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고인돌군은 아직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한강 이북 지역 고인돌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인천시 서구 대곡동 가현산에서 동서방향으로 뻗어 있는 야트막한 구릉지에 분포되어 있는 이 고인돌군은 모두 10기로, 탁자식과 바둑판식이 섞여 있다.

10기 중 탁자식 고인돌 2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고인돌이 매몰되거나 주위에 흩어져 파괴된 상태이다. 그러나 탁자식 고인돌의 받침돌로 보이는 돌들이 놓여 있어 이 고인돌군은 탁자식이 주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고인돌군은 아직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한강 이북 지역 고인돌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공보실 032-560-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