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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기념물 제29호

운산리은행나무 (雲山里銀杏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1979.05.30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운산동 432-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운산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0m, 둘레 6.8m에 이른다.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으며 암나무로 현재도 은행이 잘 열리고 있다. 전설에는 나무에 큰 구렁이가 있어서 마을의 재앙을 막아준다 하여 보호하고 있다.

운산리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운산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0m, 둘레 6.8m에 이른다.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으며 암나무로 현재도 은행이 잘 열리고 있다. 전설에는 나무에 큰 구렁이가 있어서 마을의 재앙을 막아준다 하여 보호하고 있다.

운산리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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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