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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기념물

전득우묘 (田得雨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0.10.23
소 재 지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봉정리 산 12-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640
문화재 설명

고려말 조선초의 부윤(府尹:종 2품의 관직)인 전득우 장군의 묘소이다.

세종 9년(1427) 당시 의금부제조에 재직 중이던 아들이 나라에 큰 공을 세워 원종공신이 되었으며, 그 부친에게도 가선대부 한서부윤의 벼슬이 내려졌고 왕이 직접 묘비를 하사하였다.

사각으로 다듬은 화강암으로 봉분의 아래쪽을 둘렀으며, 봉분 주위에는 2단의 낮은 돌담을 쌓았다. 앞쪽에 서 있는 묘비에는 원래는 부인의 묘인데 전득우가 늦게 죽었으므로 후에 합장하였다는 내용을 적고 있다. 이 묘비는 왕이 하사한 것으로, 국가에서 공을 세운 신하에게 행하는 준예장(準禮葬)으로서 그 예가 희귀하여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

봉분의 양 옆으로는 여인상에 가까운 모습의 문인석이 서 있으며, 묘의 아래쪽으로는 아들인 전흥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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