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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2호

류순정·류홍부자묘역 (柳順汀·柳泓父子墓域)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분묘 3基, 석물 24基, 토지 896.3㎡
지정(등록)일 2004.08.20
소 재 지 오류동 산43-31, 산43-32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은 서울 지역에서 유일한 부자(父子) 2대 공신묘역으로 조성시기도 16c 전반으로 상당히 이른 시기에 속한다.

이 묘역은 중종반정(中宗反正) 공신으로서 영의정의 자리에 있던 류순정이 1512년(중종 7) 53세에 졸(卒)하게 되자 중종이 박원종 졸시(卒時)의 예에 따라 철조삼일(輟朝三日)하고 장생전(長生殿)의 관곽(棺槨)을 내어줌과 동시에 현재의 구로구 오류동(梧柳洞)과 온수동(溫水洞) 일대 및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如月洞), 작동(鵲洞)에 이르는 약 300여 만 평의 땅을 사여(賜與)하면서 조성되었다. 그러나 후대에 들어와 점차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의 규모와 배치상태로 되었다.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은 서울 지역에서 유일한 부자(父子) 2대 공신묘역으로 조성시기도 16c 전반으로 상당히 이른 시기에 속한다.

이 묘역은 중종반정(中宗反正) 공신으로서 영의정의 자리에 있던 류순정이 1512년(중종 7) 53세에 졸(卒)하게 되자 중종이 박원종 졸시(卒時)의 예에 따라 철조삼일(輟朝三日)하고 장생전(長生殿)의 관곽(棺槨)을 내어줌과 동시에 현재의 구로구 오류동(梧柳洞)과 온수동(溫水洞) 일대 및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如月洞), 작동(鵲洞)에 이르는 약 300여 만 평의 땅을 사여(賜與)하면서 조성되었다. 그러나 후대에 들어와 점차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의 규모와 배치상태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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