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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기념물 제20호

강화전성 (江華塼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약 270m(7,176.4㎡)
지정(등록)일 1995.03.02
소 재 지 인천 강화군 불은면 오두리 563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기획재정부
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 강화군청

강화전성은 고려 고종이 1232년 몽골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해안 방어를 위해 적북돈대로부터 초지진까지 약 23km에 걸쳐 쌓은 강화 외성의 일부 구간을 조선 영조 때 벽돌로 쌓은 성이다. 강화외성은 조선 광해군 때부터 숙종 대에 이르기 까지 여러 차례 보수하였다. 특히 영조 때에는 강화유수 김시혁(金始爀)의 건의에 의해 1742년(영조 18)부터 1744년(영조 20)까지 오두돈대 주변의 외성을 개축하면서 벽돌을 이용하여 쌓았다. 이 성을 강화전성이라 한다. 현재 오두돈대 주변에는 당시 쌓은 전성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두돈대 남쪽의 일부 구간은 현대에 복원되기도 하였다. 강화전성은 수원 화성(사적 제3호)과 더불어 전축성(塼築城)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강화전성은 고려 고종이 1232년 몽골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해안 방어를 위해 적북돈대로부터 초지진까지 약 23km에 걸쳐 쌓은 강화 외성의 일부 구간을 조선 영조 때 벽돌로 쌓은 성이다. 강화외성은 조선 광해군 때부터 숙종 대에 이르기 까지 여러 차례 보수하였다. 특히 영조 때에는 강화유수 김시혁(金始爀)의 건의에 의해 1742년(영조 18)부터 1744년(영조 20)까지 오두돈대 주변의 외성을 개축하면서 벽돌을 이용하여 쌓았다. 이 성을 강화전성이라 한다. 현재 오두돈대 주변에는 당시 쌓은 전성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두돈대 남쪽의 일부 구간은 현대에 복원되기도 하였다. 강화전성은 수원 화성(사적 제3호)과 더불어 전축성(塼築城)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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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예술과 032-930-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