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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0호

구세군중앙회관 (救世軍중앙회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근대산업생산 / 금융업
수량/면적 건물 1棟, 토지 798.7㎡
지정(등록)일 2002.03.05
소 재 지 서울 중구 덕수궁길 130 (정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구세군유지재단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중구 건축과 02-3396-5843

한국 구세군의 본관으로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쳐 한국 구세군의 중흥기인 근대화 과정까지 한국 구세군의 혼과 정신이 뿌리깊게 배어 있는 건물이다. 1928년에 지어져서 세부적인 개조가 있었고, 건물 뒷면을 증축하였지만 대체로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현관의 4개의 기둥과 지붕이 당당한 인상을 주는 건물로, 현관 쪽의 바닥은 물갈기 슬래브이나 복도 및 계단 난간은 목조로 되어 있다. 1층은 사무실, 2층은 집회·예배당이 있고 목조 트러스가 이색적인 아름다움이 보인다.

이 건물은 구세군 활동 일부라는 종교적 역사성 뿐만 아니라 근대건축으로서 좌우 대칭의 안정된 외관이 잘 보존되어 근대 건축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 2006. 2. 2. 지정명칭을 '구세군본관'에서 가장 오랜 기간동안 건물의 공식적 이름이 되어온 '구세군중앙회관'으로 변경하고, 건립연대도 건물 신축 검토가 시작되는 1926년이 아니라 실제 준공연대인 1928년으로 변경함.

한국 구세군의 본관으로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쳐 한국 구세군의 중흥기인 근대화 과정까지 한국 구세군의 혼과 정신이 뿌리깊게 배어 있는 건물이다. 1928년에 지어져서 세부적인 개조가 있었고, 건물 뒷면을 증축하였지만 대체로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현관의 4개의 기둥과 지붕이 당당한 인상을 주는 건물로, 현관 쪽의 바닥은 물갈기 슬래브이나 복도 및 계단 난간은 목조로 되어 있다. 1층은 사무실, 2층은 집회·예배당이 있고 목조 트러스가 이색적인 아름다움이 보인다.

이 건물은 구세군 활동 일부라는 종교적 역사성 뿐만 아니라 근대건축으로서 좌우 대칭의 안정된 외관이 잘 보존되어 근대 건축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 2006. 2. 2. 지정명칭을 '구세군본관'에서 가장 오랜 기간동안 건물의 공식적 이름이 되어온 '구세군중앙회관'으로 변경하고, 건립연대도 건물 신축 검토가 시작되는 1926년이 아니라 실제 준공연대인 1928년으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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