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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기념물 제18호

남해금산 (南海錦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74.12.28
소 재 지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08.05.02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남해군 문화관광과 055-860-8635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남해는 예로부터 산과 바다가 아름다우며 물과 공기가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섬의 남단에 있는 금산은 해발 681m의 수려한 명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운데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금산에서 조선 태조 이성계가 200여일간 기도를 한 후 산신의 영험을 얻어 조선왕조를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산 전체가 기암괴석과 울창한 나무로 덮여 있어 예로부터 소금강으로 불린 남해안 최고의 경승지이다. 일출을 볼 수 있는 조망대, 크고 웅장한 바위인 상사암, 여덟 개의 바위 모습이 신선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팔선대, 문장암, 대장봉 등은 ‘금산의 38경’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신라시대에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보광사를 창건하였다고 하며, 현재는 신라 신문왕 3년(683)에 기도처로 만들어진 보리암이 자리잡고 있다.

2008.05.02 명승 제39호로 승격지정됨에따라 지정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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